동국알앤에스는 경영효율성 제고 및 유동자금 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대원스틸의 주식 500만3050주를 103억3096만원 규모에 처분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1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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