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웅진씽크빅이 4분기 실적 개선에 급등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씽크빅은 전날보다 4.76% 오른 793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웅진씽크빅은 2014년 4분기 영업이익이 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박신애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웅진씽크빅은 학령인구 감소 및 업체간 경쟁심화가 지속되는 어려운 시장환경에도 2014년 학습지 및 전집 부문 영업이익 턴어라운드를 보였다”며 “2015년에도 외형성장에 따른 이익 개선, 공격적인 비용절감, 신규사업 및 판매모델 모색 노력 지속으로 영업이익이 연간 76%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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