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영동) 기자]술김에 70대 노모를 흉기로 찌른 혐의의 40대가 구속됐다.
충북 영동경찰서에 따르면 A(43) 씨는 지난달 29일 자정께 영동군 영동읍 어머니(72)와 형이 함께 사는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술에 취해 있던 A 씨는 귀가하던 형수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마땅한 직업이 없던 A 씨는 어머니가 형만 편애하고 자신은 홀대한다며 술김에 이 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pdj24@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