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6일 한 화면에서 사진과 영상을 감상하면서 동시에 채팅을 즐길 수 있는 비디오 SNS‘ 유플러스쉐어라이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플러스쉐어라이브는 LG유플러스의 클라우드 서비스‘ 유플러스박스’ 기반의 서비스로 클라우드상에 보관된 사진, 동영상 등 방대한 양의 정보를 전송하거나 감상하면서 채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 SNS는 채팅 중 동영상 또는 사진 등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보려면 채팅을 하던 화면을 닫고 동영상을 본 후 다시 채팅 화면으로 돌아오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유플러스쉐어라이브는 공유하고자 하는 동영상을 개수 제한 없이 한 번에 최대 1GB까지 전송할 수 있으며‘ 공유방’을 통해 동영상을 전송한 친구와 장소에 제약 없이 같은 화면을 함께 감상하며 대화할 수 있다.
서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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