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CNN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별난 워터슬라이드’인 바다로 떨어지는 미끄럼대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바다로 떨어지는 미끄럼대’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깎아지른 듯한 절벽에 설치된 하늘색의 미끄럼대가 담겨있다. 특히 이 미끄럼대는 바다로 직결돼 있어 스릴 넘쳐 보인다.
‘터보건’이라는 이름의 이 미끄럼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에 위치한 호텔 수영 시설이다. 지난해는 CCN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별난 워터 슬라이드 (World‘s craziest water slides)’ 중 하나로 선정되는 명예를 얻었다.
‘바다로 떨어지는 미끄럼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베어 그릴스 집 앞에 있는 워터슬라이드가 더 무서운 듯” “바다로 떨어지는 미끄럼대 나도 한번 타보고 싶다” “바다로 떨어지는 미끄럼대, 근데 어떻게 올라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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