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델·배우·가수·패션 디자이너·DJ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33)이 아찔한 셀카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패리스 힐튼이 흰색 샤워 가운만 걸친 채 맨 가슴을 드러내고 거울 셀카를 찍었다며 해당 사진을 3일(현지시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화장품이 널브러져 있는 스튜디오의 한 공간에서 풀 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해당 사진에는 “예뻐지는 시간”이라는 짤막한 설명도 달려있다.
패리스 힐튼은 이날 이 사진 외에도 스튜디오 피팅룸 등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자신의 근황을 알렸고,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패리스 힐튼의 가슴이 보통 때보다 더 커 보인다며 성형 수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최근 호주 출신 18세 모델 조던 바렛과의 염문설을 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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