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티아라 전 멤버 아름이 SNS에 올린 기이한 사진과 영상, 글 등이 화제가 된 가운데 아름이 추가로 다른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름은 10일 오후 7시10분쯤 인스타그램에 나도 감정 있어서 울 건 다 운다. 경고한다. 난 날 사랑해주는 사람은 좋아하지만 팬 따윈 필요 없다날 사람으로 대할 사람이 아니면 댓글 달지 마라. 좋은 말 할 때라고 말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과거 그가 올린 사진과 영상이 화제가 되자 스트레스를 받은 아름이 직접 입장을 밝히기 위해 찍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아름은 지난 9일에도 의미를 알 수 없는 글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아름은 내생일 1분이나 지났어 으아 대한민국 여러분! 기다려주세요! 제가! 꼭!!! 우리 대한민국! 안에 속해있는 각자 마음에 제가 제일 죽이고 싶은 아픔!!! 모두들 그것들 때문에 힘드시죠!? 하루하루!!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저 이아름 한다면 하는 아이입니다. 제가 최고의 긍정으로 노력만 믿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이번에 빈 소원이 세상의 행복이었습니다. 머지않았으니까 웃고 계세요 꼭!!! 꼭이요!! 약속 드릴 테니까. 약속 주세요. 웃어요 일단이라고 글을 올렸다.

 

지난 7일에는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지금은 세계통일, 콘솔라타 할머니 장수 비결이라고 중얼거리는 동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아름의 기이한 행보를 두고 신내림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아름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지난 7월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걱정된다. 무슨 일이지?아름이 왜 이래주위의 도움이 필요하네마음이 아픈가? 아니면 정신적 혼란이 온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