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서울안보대화가 1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막돼 정홍원 국무총리, 김관진 국방장관 및 24개국 참석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태지역의 안보현안을 논의하는 제2차 서울안보대화에서는 동북아의 불확실하고 유동적인 정세가 핵심의제로 부각됐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2013서울안보대화가 12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막돼 정홍원 국무총리, 김관진 국방장관 및 24개국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3서울안보대화가 12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막돼 정홍원 국무총리, 김관진 국방장관 및 24개국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3서울안보대화가 12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막돼 정홍원 국무총리, 김관진 국방장관 및 24개국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3서울안보대화가 12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막돼 정홍원 국무총리, 김관진 국방장관 및 24개국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