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국제유가가 다시 급락하자 항공주들이 강세다.

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1.87% 오른 4만6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도 3.33% 상승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4.60달러(8.7%) 하락한 배럴당 48.45달러에 마감했다. 하루 하락 비율로는 작년 11월 28일 이후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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