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요추부 추간판병증 환자에게 경추간공 요추 추체간 골유합술(TLIF) 시 생체재료이식용뼈인 ‘RAFUGENTM DBM Gel’ 대비 ‘RAFUGENTM BMP2’의 골유합에 대한 우월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대조군 비교 임상시험”이라며 “국내 4개 의료기관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우리들병원,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에서 각각 임상 시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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