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대학교 최성을(사진 왼쪽) 총장은 12일 와카이 슈지 한국닛켄 대표로부터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 받았다.
와카이 슈지 대표는 “항상 인천대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지난 6일 있었던 ‘인천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자 초청 감사의 밤’ 참석을 계기로, 추가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국립대로 전환해 힘차게 도약하는 인천대에 이 기금이 작으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천대 행정대학원 동문인 와카이 슈지 대표는 지난 2003년, 2009년에도 총 1500만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기부한 바 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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