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 “좌우명? 뭐 이런 걸 물어? 우리끼리 재밌는 이야기나 해볼까요?”

장선재(입사지원자, 27세) : “혹시 ‘무한동력’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삼성그룹 기획 SNS드라마 ‘무한동력’ 중-

여전히 취업난이다. 20대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 90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대졸 신입 공채에는 100명 중 3.5명 만이 채용(경영자협회 취업실태 조사)되는 현실이다. 그래도 ‘대기업 입사’만을 일생의 꿈으로 삼는 취업준비생이 있다. 청년들의 취업난에 “요즘 대학생들은 열정은 없고 학점과 취업에만 신경쓴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다. 주인공 장선재의 열정과 희망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툰(작가 주호민)을 원작으로 한 ‘무한동력’은 배우 안내상과 아이돌그룹 2AM의 임슬옹, 김슬기를 타이틀롤로 앞세워 제작된 6부작 SNS 드라마다. 드라마는 취업만이 목표인 장선재(임슬옹 분)가 20년째 무한동력 기관 개발에 매달리는 하숙집 주인 아저씨(안내상 분)를 만나며 겪는 변화를 담고 있다. 학점관리엔 모자람이 없었지만, 이상은 높고 현실은 녹록히 않아 자신의 삶은 늘 “후회뿐이었다”고 말하는 장선재가 도전과 노력의 가치를 일깨워가는 과정이다.

안내상(영화배우/탤런트)
여전히 취업난이다. 20대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 90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대졸 신입 공채에는 100명 중 3.5명 만이 채용(경영자협회 취업실태 조사)되는 현실이다. 그래도 ‘대기업 입사’만을 일생의 꿈으로 삼는 취업준비생이 있다. 청년들의 취업난에 “요즘 대학생들은 열정은 없고 학점과 취업에만 신경쓴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다. 주인공 장선재의 열정과 희망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안내상(영화배우/탤런트) 여전히 취업난이다. 20대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 90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대졸 신입 공채에는 100명 중 3.5명 만이 채용(경영자협회 취업실태 조사)되는 현실이다. 그래도 ‘대기업 입사’만을 일생의 꿈으로 삼는 취업준비생이 있다. 청년들의 취업난에 “요즘 대학생들은 열정은 없고 학점과 취업에만 신경쓴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다. 주인공 장선재의 열정과 희망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임슬옹(가수/탤런트/2AM)
여전히 취업난이다. 20대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 90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대졸 신입 공채에는 100명 중 3.5명 만이 채용(경영자협회 취업실태 조사)되는 현실이다. 그래도 ‘대기업 입사’만을 일생의 꿈으로 삼는 취업준비생이 있다. 청년들의 취업난에 “요즘 대학생들은 열정은 없고 학점과 취업에만 신경쓴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다. 주인공 장선재의 열정과 희망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임슬옹(가수/탤런트/2AM) 여전히 취업난이다. 20대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 90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대졸 신입 공채에는 100명 중 3.5명 만이 채용(경영자협회 취업실태 조사)되는 현실이다. 그래도 ‘대기업 입사’만을 일생의 꿈으로 삼는 취업준비생이 있다. 청년들의 취업난에 “요즘 대학생들은 열정은 없고 학점과 취업에만 신경쓴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다. 주인공 장선재의 열정과 희망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드라마는 흥미롭게도 대학생들이 취업하고 싶은 기업 ‘부동의 1위’인 삼성의 작품이다. SNS콘텐츠로는 첫 도전이다.

이미 지난 2010년부터 지속돼온 SNS마케팅의 진화된 형식으로 등장하게 된 SNS드라마 ‘무한동력’은 삼성그룹이 청년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진행해온 토크콘서트 ‘열정樂서’의 일환이다. 400만 소셜팬을 지닌 삼성의 SNS를 플랫폼으로 삼은 만큼 주타깃층은 2030세대다.

‘무한동력’에선 삼성그룹의 기업 메시지가 일방적으로 홍보되진 않지만, 그룹이 추구하는 가치가 적절히 담겨 있다. 특히 주인공 장선재의 입사 지원과정을 통해 실제 삼성의 채용과정이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에세이 작성은 물론 면접 준비과정, 임원면접 등이 그렇다.

임슬옹(좌부터/가수/탤런트/2AM),김슬기(탤런트/연극배우)
여전히 취업난이다. 20대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 90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대졸 신입 공채에는 100명 중 3.5명 만이 채용(경영자협회 취업실태 조사)되는 현실이다. 그래도 ‘대기업 입사’만을 일생의 꿈으로 삼는 취업준비생이 있다. 청년들의 취업난에 “요즘 대학생들은 열정은 없고 학점과 취업에만 신경쓴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다. 주인공 장선재의 열정과 희망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임슬옹(좌부터/가수/탤런트/2AM),김슬기(탤런트/연극배우) 여전히 취업난이다. 20대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 90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대졸 신입 공채에는 100명 중 3.5명 만이 채용(경영자협회 취업실태 조사)되는 현실이다. 그래도 ‘대기업 입사’만을 일생의 꿈으로 삼는 취업준비생이 있다. 청년들의 취업난에 “요즘 대학생들은 열정은 없고 학점과 취업에만 신경쓴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다. 주인공 장선재의 열정과 희망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임슬옹(좌부터/가수/탤런트/2AM),김슬기(탤런트/연극배우)
여전히 취업난이다. 20대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 90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대졸 신입 공채에는 100명 중 3.5명 만이 채용(경영자협회 취업실태 조사)되는 현실이다. 그래도 ‘대기업 입사’만을 일생의 꿈으로 삼는 취업준비생이 있다. 청년들의 취업난에 “요즘 대학생들은 열정은 없고 학점과 취업에만 신경쓴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다. 주인공 장선재의 열정과 희망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임슬옹(좌부터/가수/탤런트/2AM),김슬기(탤런트/연극배우) 여전히 취업난이다. 20대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 90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대졸 신입 공채에는 100명 중 3.5명 만이 채용(경영자협회 취업실태 조사)되는 현실이다. 그래도 ‘대기업 입사’만을 일생의 꿈으로 삼는 취업준비생이 있다. 청년들의 취업난에 “요즘 대학생들은 열정은 없고 학점과 취업에만 신경쓴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다. 주인공 장선재의 열정과 희망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 관계자에 따르면 “스펙에 단편적으로 치중하기 보다는 자기 인생에 대한 주도적인 스토리를 가진 사람을 뽑고자 하는 삼성의 인재상”이 주인공을 통해 보여지게 된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임원면접 과정은 삼성그룹 입사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모범답안이 된다. 면접 중 한 임원이 주인공에게 던지는 “장선재 씨는 무한동력이 성공할 것 같습니까?”라는 질문이 그 예다. “포기하지 않는 젊음”, “스펙보다는 스토리를 가진 인재”를 추구한다는 것이 삼성그룹의 설명이다. ‘무한동력’을 통해 실제 삼성 임원단 앞에서 면접을 진행한 임슬옹은 “틀에 박혀있는 답 보다는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람, 열정이 있는 사람”을 삼성이 바라는 인재상으로 꼽았다. 드라마는 삼성그룹의 홈페이지와 유튜브 블로그를 통해 12일 첫 방송된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