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랄라스윗이 다음달 22일 오후 6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연말 콘서트 ‘다녀왔습니다’를 개최한다.
랄라스윗은 지난 2008년 MBC 대학가요제 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민트페이퍼 프로젝트 앨범 ‘LIFE’, ‘cafe : night & day’에 각각 ‘굿바이(good bye)’, ‘완벽한 순간’이라는 곡으로 참여했던 랄라스윗은 지난 2011년 정규 1집 ‘비터스윗(bittersweet)’을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8월 서울 서교동 KT&G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가진 ‘올해의 여자’ 이후 랄라스윗이 1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랄라스윗은 평소 많이 선보였던 풀 밴드 편성 대신 피아노ㆍ스트링ㆍ기타만으로 이뤄진 간소한 편성으로 무대에 오른다. 랄라스윗은 이번 콘서트에서 내년 초 발매 예정인 정규 2집 수록곡 중 일부를 미리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1층) 5만 5000원, S석(2층) 3만 3000원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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