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등록 '우정보너스'로 꿀보상 받자 - 멀티플레이로 보상과 오브 효율 '극대화'
일본의 국민게임으로 자리매김한 '몬스터스트라이크'가 한국 유저들을 찾아왔다. 일종의 알까기 룰로 강력한 적에 맞서 성장하는 RPG이다. 네트워크가 아닌 스마트모바일의 GPS를 이용한 지역 매칭을 통해 유저들을 이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일본 내에서 엄청난 바이럴을 이끌어 친구와 가족들이 함께 얼굴을 맞대고 즐기는 모바일게임으로 급부상했다. 실제 주변 지역에 있는 최대 4명의 유저가 모여, 강력한 적을 '까'버리는 독특한 액션 게임으로 그 안에는 무궁무진한 재미요소가 즐비하다. 단순한 듯하지만 철저한 기획 속에서 태어난 차세대 국민 알까기 RPG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몬스는 GPS 기반 매칭과 카카오 매칭을 사용한다. 실제 GPS 사정권 안에 있는 유저라면 자유롭게 매칭이 가능하다. 그러나 주변에 유저가 없어 고민이라면 카카오톡을 이용한 매칭을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다. 물론, '몬스'는 함께하면 할 수록 보상도 재미도 커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GPS나 카톡 매칭은 '몬스'의 이런 장점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장치다. 특히, 주변의 친구나 친지들과 함께 모여앉아 즐기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설계된 것이다.
오브 하나로 4인 '부활', 보상도 '두배' 믹시 관계자는 "'몬스'는 모바일게임이라기보다 트럼프나 윳놀이 같은 가족놀이로 봐주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렇듯 '몬스'의 기본 가치는 불특정 다수의 유저와 자신의 보상을 위해 잠깐의 협업을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실제 지역 내 유저나 바로 옆에 있는 친구들과 4인 파티를 이루고 최고의 효율과 재미를 얻기위한 게임이다. 이런 믹시의 노력은 매칭방식 뿐 아니라 게임내 다양한 이점과 재미요소로 작용한다. 먼저 보상의 측면이다. 최고 4인 실시간 멀티가 가능한 이 액션 RPG는 각 던전의 속성 보스들과 다양한 장치들이 존재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다양한 몬스터 조합이 필요한데, 매 강림마다 그 특성이 다르다. 유저는 각자가 가진 최상의 몬스터를 여러 유저 혹은 친지와 조합해 4인 파티를 만들어 전략적으로 클리어 해야한다.
파티의 인원이 늘어나면, 그만큼 보상이 커진다. 단순하게는 맵안의 몬스터를 제거하거나 타격시 금화와 진화석, 혹은 몬스터 캡슐이 쏟아진다. 개인 플레이의 경우 그 보상의 폭이 현격히 줄어든다. 4인 플레이 이점은 또 있다. 강림 클리어 시 각자에게 주어지는 확률상의 보상 또한 공유된다. 행운수치에 영향을 받는 개인 보상이 나와도 이 모두를 함께 나눠갖게 된다. 강력한 강림에 도전하다 전멸하더라도 몬스의 캐쉬인 '오브'를 통한 '이어하기'가 가능하다. 4인 멀티플레이 중 4명 모두 사망해도 팀리더인 방장이 오브를 한 개만 사용하면, '이어하기'를 즐길 수 있다.
친구등록은 필수, 깨알 보상의 '재미' '몬스'에서의 친구 등록은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등록된 친구와 우정미터를 키워 일일 보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보상은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하는 것에 이점을 극대화 시켜주며, 확실한 보상을 통해 캐릭터 육성과 오브 수집에 큰 보탬이 된다. 이를 우정보너스라고한다. 우정보너스는 친구 목록에 등록된 유저와 함께 게임을 클리어 하면 얻는 수치다. 우정 미터가 가득차게 되면 해당 회차에 맞는 일일보상을 얻게된다. 특히, 친구 등록 후 첫회 우정미터를 채워 보상을 받게되면 오브 5개를 받게된다. 이후로는 7가지 보상이 순차적으로 돌아오게 된다. 1회 달성시에는 속성 경험치몬스터 레드억켄치가 주어진다. 2회 달성시에는 오브 1개, 3회엔 블루억켄치, 4회 오브 한개, 5회 그린억켄치, 6회 오브 한개, 7회 라이트 억켄치가 주어진다.
이는 일일보상이지만 만약 4인의 친구와 함께 우정미터를 채웠다면, 그 보상은 상당하다. 억켄치나 오브 등은 육성과 강림 클리어에 큰보탬이 되기 때문이다. 이 보상들은 7회 보상시 다시 1회 로 돌아가 반복된다. 물론 최초 보상인 오브 5개는 말그대로 한 번뿐이다. 그렇지만 지속적으로 친구를 늘려간다면, 이 역시 큰 보탬이 된다. 현재 친구 초대시 오브 5개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유입된 친구화 함께 게임을 플레이해 보상을 받는다면 오브 10개 단번에 들어온다. 이런, 누이좋고 매부좋은 게임성이 바로 '몬스'의 매력이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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