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이른 추위로 도심 속 나무들도 월동 준비에 들어갔다. 초겨울 날씨를 보인 13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관계자들이 화단에 있는 나무를 짚으로 둘러싸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때 이른 추위로 도심 속 나무들도 월동 준비에 들어갔다. 초겨울 날씨를 보인 13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관계자들이 화단에 있는 나무를 짚으로 둘러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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