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파워는 컨벡스의 정밀제어사업의 자산, 부채, 인력, 기타 관련 권리 및 의무 등을 포함해 사업부문 일체를 135억원 규모에 포괄 양수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양수예정일은 2014년 1월29일이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며 “사업포트폴리오의 다변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와이즈파워는 이를 위해 컨벡스를 대상으로 67억5000만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사채의 만기이자율 7.0%, 사채만기일은 2017년 1월29일, 전환가액은 388원이다.
또 컨벡스를 대상으로 67억4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1809만6514주가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373원,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14년 2월14일이다.
kim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