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식(왼쪽) 서울 중구청장이 12일 오후 어른신들에게 장수를 기원하는 선물을 드리고 있다. 중구는 100세 시대를 맞아 올해 105세인 유복순 할머니 등 90세 이상 장수 어르신 25명을 모시고 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장수기원 효 큰 잔치’를 열었다.
최창식(왼쪽) 서울 중구청장이 12일 오후 어른신들에게 장수를 기원하는 선물을 드리고 있다. 중구는 100세 시대를 맞아 올해 105세인 유복순 할머니 등 90세 이상 장수 어르신 25명을 모시고 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장수기원 효 큰 잔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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