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함양) 기자]한국도로공사 경남본부 함양휴게소는 지난 11일 임직원들이 평소에 헌혈한 뒤 갖고 있던 헌혈증 50장을 함양보건소에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함양보건소 측은 이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증할 예정이다. 휴게소는 식당 등에 ‘사랑의 헌혈함’을 설치해놓고 방문자들에게도 ‘헌혈증’ 기증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하승만 휴게소장은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환아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헌혈증 기부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gnhe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