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기존 하수관거의 통수능력 부족을 해소하기위해 시행중인 ‘서초동1304~역삼동814번지 간 하수관거 확장공사’와 관련, 강남대로 일부 구간을 부분적으로 교통 통제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초구와 서울 강남경찰서가 합동으로 하는 이번 교통통제는 오는 20~25일, 오전 0~5시까지이며, 통제구간은 서초대로 77길(씨티은행 강남대로점 부근)에서 강남대로 106길(한국자산관리공사 부근)까지 약 45m구간이다.
서초구 관계자는 “장마철 강남대로의 원활한 배수 처리를 위해 실시하는 하수관거 확장공사와 관련, 지장물 시험터파기 작업에 따른 교통통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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