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사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1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ㆍ중 경제무역 협력교류회’에 참석, 축사를 했다.
박 회장은 “한ㆍ중 양국 간의 무역은 앞으로 확대돼 수년 내 3000억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양국은 이제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제휴와 협력이 필요한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한ㆍ중 경제무역 협력교류회’에는 양국 정부 관계자 및 경제인 약 90여명이 참석해 양국의 경제협력 증진과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