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사진)은 지난 15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제11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행정 대상을 수상했다.
김영종 구청장은 도시시설물비우기와 건강도시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친환경 보도블록의 설치, 종로구립 박노수미술관 개관, 실내 공기질 개선 등 주민 건강과 안전, 도시미관,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보고이자 21세기 잠재된 문화역량의 원천인 종로, 그 종로의 문화를 되살리는 문화기획자이자 문화구청장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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