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13 복지행정상’에 민관협력 부분 최우수상과 보건복지 연계협력 부분 우수상을 수상한다고 19일 밝혔다.
성북구가 복지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동(洞)복지협의체’와 ‘보건ㆍ복지통합 자살예방사업’이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효과적인 생명안전망을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박병국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13 복지행정상’에 민관협력 부분 최우수상과 보건복지 연계협력 부분 우수상을 수상한다고 19일 밝혔다.
성북구가 복지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동(洞)복지협의체’와 ‘보건ㆍ복지통합 자살예방사업’이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효과적인 생명안전망을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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