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5일 박한우 사장 등 7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 위치한 생산교육센터에서 ‘안전환경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맨 앞줄 왼쪽부터) 홍근선 상무(서비스사업부장), 이승철 전무(화성공장장), 김종웅 부사장(광주공장장), 권혁호 상무(영업지원사업부장), 박한우 사장(가운데), 최준영 전무(노무지원사업부장), 박승원 상무(안전환경기획실장), 정찬민 전무(경영지원본부장), 박광식 전무(소하리공장장). [사진제공=기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