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추위가 불어닥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19일 서울지역은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000년대 서울의 겨울 시작일은 1970년대에 비해 11일 늦어진 11월 30일로 나타났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초겨울 추위가 불어닥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외투를 입구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