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추위가 불어닥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19일 서울지역은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000년대 서울의 겨울 시작일은 1970년대에 비해 11일 늦어진 11월 30일로 나타났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초겨울 추위가 불어닥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외투를 입구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