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추위가 불어닥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19일 서울지역은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000년대 서울의 겨울 시작일은 1970년대에 비해 11일 늦어진 11월 30일로 나타났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초겨울 추위가 불어닥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외투를 입구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초겨울 추위가 불어닥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외투를 입구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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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추위가 불어닥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외투를 입구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초겨울 추위가 불어닥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외투를 입구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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