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 최장 거리 농구슛 기록이 갱신돼 눈길을 끈다.
최근 미국의 묘기 농구단 ‘할렘 글로브트로터스’ 소속 단원은 경기장이 아닌 관중석에서 공을 던져 골을 넣는 묘기를 선보였다. 이날 기록 도전에는 총 3명의 단원이 나섰지만 두 명은 실패했고 나머지 한 명이 극적으로 성공했다. 영상 속 한 남성은 투창을 던지듯이 공을 던졌고,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던 농구공은 그대로 그물망을 흔들었다. 이번 기록은 지난 2011년 미국의 대학생이 세웠던 31.9미터 기록을 경신한 것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세계 최장 거리 농구슛을 본 누리꾼들은 “세계 최장 거리 농구슛, 관중석에서 던진게 들어가다니”, “세계 최장 거리 농구슛, 연습의 결과물일까 우연의 일치일까”, “세계 최장 거리 농구슛, 정말 별별 도전이 다 있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