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브리즈(The Breeze)가 오는 24일 오후 6시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결성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브리즈는 강불새(보컬), 노주환(기타), 정태균(베이스), 이연우(드럼)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달 24일 정규 3집 ‘얼라이브(ALIVE)’를 발매했다.
이번 콘서트에서 브리즈는 정규 3집 타이틀곡인 발라드 ‘트라이 투 리멤버 유(Try to Remember You)’와 강렬한 하드록 ‘디바이드(Divide)’ㆍ‘와이즈 세잉(Wise Saying)’등 수록곡을 비롯해 그동안 발표했던 ‘뭐라 할까’, ‘넌 어디에’, ‘너무나 눈부신’ 등의 곡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인터파크 및 티켓라운지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전석 스탠딩 4만 4000원이다. 공연 문의는 롤링컬쳐원 (070) 8731-7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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