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서울종합예술학교는 김민성<사진> 이사장이 제62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대중예술, 연극 부문 공적심사위원회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0일 밝혔다.
1948년부터 시작된 서울특별시 문화상은 인문과학, 자연과학, 문학, 미술, 국악, 서양음악, 연극, 무용, 대중예술, 문화산업, 언론, 문화재, 관광, 체육 등 총 14개 분야별로 공적이 높은 사람을 선발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서울시 감사관의 현장실사와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공적내용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수상자로 결정되게 되며, 심사결과 발표와 시상식은 오는 12월 중에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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