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주요 섬유패션 기업 및 단체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패션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제4차 섬유패션 스트림간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4차 간담회에서는 섬유 글로벌 생산관리자 양성과정 운영현황, 베트남ㆍ인도네시아의 외국인 근로자 채용제한 애로해소 방안, 스트림간 개성공단 공동 진출방안을 논의하고 국내ㆍ외 시장정보를 교환했다.

섬산련 관계자는 “대정부 정책제안, 스트림간 동반상생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수립, 섬유패션 융복합 추진 등 섬유패션산업의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동반상생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