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 헬기 충돌 사고 당시 인근에 접근하는 항공기에 위험을 알리는 아파트의 항공장애표시등이 꺼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9일 오전에도 사고 현장의 항공장애표시등(빨간색 원안)은 여전히 꺼져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 헬기 충돌 사고 당시 인근 항공기에 접근 위험을 알리는 아파트 항공장애 표시등이 꺼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9일 오전 역시 사고현장의 항공장애 표시등(빨간색 원안)은 꺼져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 헬기 충돌 사고 당시 인근 항공기에 접근 위험을 알리는 아파트 항공장애 표시등이 꺼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9일 오전 역시 사고현장의 항공장애 표시등(빨간색 원안)은 꺼져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 헬기 충돌 사고 당시 인근에 접근하는 항공기에 위험을 알리는 아파트의 항공장애표시등이 꺼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9일 오전에도 사고 현장의 항공장애표시등(검정색 원안)은 여전히 꺼져 있다.             박해묵 기자/mook@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 헬기 충돌 사고 당시 인근 항공기에 접근 위험을 알리는 아파트 항공장애 표시등이 꺼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9일 오전 역시 사고현장의 항공장애 표시등(빨간색 원안)은 꺼져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 헬기 충돌 사고 당시 인근 항공기에 접근 위험을 알리는 아파트 항공장애 표시등이 꺼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9일 오전 역시 사고현장의 항공장애 표시등(빨간색 원안)은 꺼져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 헬기 충돌 사고 당시 인근에 접근하는 항공기에 위험을 알리는 아파트의 항공장애표시등이 꺼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9일 오전에도 사고 현장의 항공장애표시등(검정색 원안)은 여전히 꺼져 있다. 박해묵 기자/m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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