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암벽여제’ 김자인(25·노스페이스)이 2년 연속 세계랭킹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김자인은 18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크란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8차 월드컵 여자부 리드에서 4위에 올랐다. 비록 메달은 획득하지 못 했으나 앞서 4차례의 월드컵에서 정상에 오른 덕분에 472.35점으로 세계랭킹 1위를 지킬 수 있었다.
또한 김자인은 경쟁자인 마르코비치를 20점 차로 따돌리고 2013 리드월드컵 랭킹 1위도 동반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자인이 월드컵 랭킹과 세계 랭킹을 동시에 석권한 건 2010년에 이어 통산 두 번째다.
김자인 세계랭킹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자인 세계랭킹 1위, 역시 암벽여제라 불릴 만 하다”, “김자인 세계랭킹 1위, 클라이밍계의 김연아 맞네?”, “김자인 세게랭킹 1위, 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추다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