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내린 지스타2013의 '한국 와콤' 부스에서는 "상상을 뛰어넘는 즐거움이 시작된다"는 타이틀로 태블릿 제품과 뱀부 스타일러스 제품들을 선보여 젊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 잡았다.
김은진 기자
기자
지난 11월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내린 지스타2013의 '한국 와콤' 부스에서는 "상상을 뛰어넘는 즐거움이 시작된다"는 타이틀로 태블릿 제품과 뱀부 스타일러스 제품들을 선보여 젊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 잡았다.
김은진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