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013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즈’에서 그룹 엑소의 뮤즈로 선택된 가운데 윤소희가 화제다.
윤소희는 1993년 5월 7일 생으로 올해 21살이다.
지난 7월 방송된 KBS2 드라마 ‘칼과 꽃’ 에서 낭가 역으로 데뷔한 파릇파릇한 신인. 당시 윤소희는 윤승아와 박시연을 절묘하게 닮은 외모를 온라인에서 잠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는 28일 방송예정인 tvN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윤소희는 철부지 20대 대학생 역을 맡는 등 눈에 띄는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
윤소희는 오는 22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3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즈 ’에서 엑소와 무대에 함께 올라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 엑소 뮤즈 발탁은 엑소의 뮤직비디오 ‘늑대와 미녀’과 ‘으르렁’ 등 두 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인연이 이뤄졌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소희 엑소 뮤즈 발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소희 엑소,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검색어 점령했네” “윤소희 엑소, 무대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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