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준호 김준현 김지민 등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코미디언들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성대모사의 달인' 앱에 대거 참여해 화제다.

'성대모사의 달인'은 최신 유행어를 이용자가 직접 녹음하면 최첨단 음성인식 시스템을 통해 분석해 성대모사 점수를 알려주는 신개념 어플리케이션. 지난 18일 출시 이후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콘텐츠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유행어의 원조 스타 개그맨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KBS2 '개그콘서트'에서 '뿜 엔터테인먼트'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지민과 김준호는 "느낌 아니까~", "케어해 주자나~" 등의 유행어를 직접 녹음했다. 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 원조의 '맛'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김준현, 김대희, 김원효, 양상국, 박지선 등 대한민국 최대 개그맨 기획사 코코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개그맨들이 총출동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코코엔터테인먼트 콘텐츠부문 대표 김준호는 "'성대모사의 달인'은 최신 유행어를 성대모사 하면 얼마나 비슷한지 점수까지 매겨주는 신개념! 어플리케이션이다. 모두 성대모사의 달인이 되길 바라잖아, 지금 깔아주잖아~"라며 소감을 전했다.

'성대모사의 달인'은 T스토어에서 먼저 오픈했으며, 구글 플레이에서는 오는 12월초 오픈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