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방송인 김구라가 씨엔블루 정용화에게 “임성한 작가의 작품을 하라”는 조언에 난감함을 표현해 5일 화제다.
정용화는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가 최근 들어 줄줄이 참패한데 대해 “괜찮다”면서도 아쉬움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광현은 “시청률은 막장 드라마가 최고다. 일일드라마는 기본적으로 시청률이 보장된다. 한 번은 해야 그 맛을 알 수 있다”며 “임성한 작가 작품에 출연해 죽고 살고를 반복해 봐야 한다”고 조언해 정용화를 당황스럽게 했다.
정용화는 “난 좋다”고 버벅거리면서 “근데 지금은 솔로 활동에 전념하고 싶다. 하기 싫다고 한 적은 없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