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청주) 기자]자신이 일하는 다방에서 무려 90여 차례나 돈을 훔친 40대가 입건됐다.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A(40ㆍ여) 씨는 지난달 4일 오후 5시께 충북 진천군의 한 다방에서 주인 B(40ㆍ여) 씨의 눈을 피해 계산대 금고에 있던 현금 2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같은 수법으로 90여 차례에 걸쳐 34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금고에서 수차례 현금이 없어지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B 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pdj24@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