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3분기 가계신용(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현재 가계신용은 991조 7천억원으로 3개월 전보다 12조1천억원 늘었다. 전문가들은 연내 가계신용이 1천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계 부채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파트 담보대출이자를 줄이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로 기존 사용 금리보다 금리를 낮춰 이자지출을 줄이는 이른바 ‘빚테크’가 각광받고 있다. 많은 가정에서 주택담보대출을 사용하고 있지만 큰 목돈이라 담보대출이자상환으로 많은 돈이 나가기 때문에 이자를 줄여 상당한 지출을 절약할 수 있다.

이렇게 비교해 보고자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최근에는 대출 금리를 비교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곳들이 늘어났다. 예를 들어 전국은행연합회에서는 홈페이지에 금리를 공시하여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를 손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준다.

다만 매달 공시하는 평균금리가 바뀌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직접 은행에 문의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아파트담보대출금리는 은행별, 지점,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나기 때문에 단순히 숫자만 보는 담보대출금리비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또한 금리가 낮아도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조건에 맞는 최적의 주택담보대출상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은행별 아파트 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의 관계자는 “최근에는 사람들이 시간이나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서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비교를 전문적으로 하는 금리비교사이트를 많이 아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 사이트인 뱅크토탈(www.banktotal.co.kr)에서는 무료로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터넷사이트로 대출 상담을 신청하거나 대표번호 1600-5231로 전화하면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아파트분양잔금대출, 주택경락잔금대출, 빌라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등의 금리뿐만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 등 고객에게 유리한 조건을 비교 컨설팅을 해준다. 또한, 실제로 대출이 실행될 수 있게 믿을 수 있는 담당자를 연결해주기 때문에 믿고 대출을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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