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윤하가 새 앨범 ‘서브소닉(Subsonic)’의 수록곡 ‘괜찮다’를 26일 정오 선공개한다.
‘괜찮다’는 ‘기다리다’ ‘오늘 헤어졌어요’ ‘멀리서 안부’ 등을 잇는 감성적인 발라드다. 또한 윤하는 앨범 발매와 더불어 다음 달 27ㆍ28일 이틀 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스물여섯 그리고’를 개최할 예정이다.
소속사 위얼라이브 측은 “지난 4집 ‘슈퍼소닉(Supersonic)’은 윤하와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앨범인 만큼 그 번외편으로 탄생된 이번 ‘서브소닉(Subsonic)’ 또한 윤하가 큰 애착을 가지고 준비했다.”며 “새 앨범과 연말에 선보일 윤하의 콘서트에도 팬들의 많은 사랑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윤하의 새 앨범 ‘서브소닉’은 다음달 초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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