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백스는 경영효율화를 위한 사업구조개선을 위해 계열사로 합성수지용 착색제 제조업체인 케이에스씨비 주식 246만5600주를 184억9200만원 규모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8.2%에 해당하며 처분 후 지분율은 11.7%다. 처분예정일은 2014년 1월9일이다. 계약상대방은 백성현씨다.
젬백스는 이에 따라 케이에스씨비와 성체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업체인 한국줄기세포뱅크가 주요 종속회사에서 탈퇴했다고 29일 공시했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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