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은 자동차사업부 분할 추진 보도와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자동차사업부 분할 추진에 대해서 검토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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