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일일MC로 나선다.

2일 MBC에 따르면 최근 써니는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세바퀴’ 녹화에 MC로 참여, 이휘재 박미선과 호흡을 맞췄다.

써니는 이날 녹화에서 ‘꽃할배’를 사로잡았던 특유의 애교와 톡톡 튀는 진행솜씨로 숭늉세대 패널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는 후문이다.

‘세바퀴’는 개편을 맞아 지난 20일 방송부터 패널과 프로그램 형식에 변화를 꾀했다.

아메리카노 세대인 10~20대, 자판기 커피 세대인 30~40대, 숭늉세대인 50대 이상으로 나누어 3세대의 생각과 차이를 이야기해 줄 각 세대 대표 연예인들이 출연해 퀴즈를 풀고 있다. 써니가 일일 MC를 맡은 ‘세바퀴’는 오는 5일 오후 방송된다.

써니(이순규/가수/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일일MC로 나선다.
써니(이순규/가수/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일일MC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