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계양경찰서는 요양원 근무자를 허위 신고하는 수법으로 억대의 노인장기요양급여 보조금을 편취한 혐의(사기)로 요양원 대표 A(37) 씨와 B(38) 씨 등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지난 2009년 9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인천 계양구 소재 요양원을 운영하면서 해당구청에 요양원 근무자를 허위 신고하거나 근무기간을 부풀려 신고하는 수법으로,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노인장기요양급여 보조금을 각각 1억4000만원, 3600만원을 교부받아 편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