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신영증권은 오는 14일까지 유니버설발레단의 ‘디스이즈모던’ 오픈리허설에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 당첨자는 유니버설발레단 연습실에서 진행되는 생생한 리허설 현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참여 방법은 14일까지 신영증권 페이스북의 해당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작성한 후 공유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신영증권은 참가자 중 20명을 선정해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2시와 4시에 진행되는 오픈리허설에 초대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동반인 1명과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오픈리허설은 무용수들이 직접 들려주는 감상포인트에 따라 주요장면을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무대가 아닌 발레단 연습실에서 진행되어 실제 공연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이번 페이스북 이벤트도 대중들이 발레를 조금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며 “본 공연에 앞서 모던발레의 역동적인 매력을 미리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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