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정석원의 아내 가수 백지영이 눈물을 흘렸다.

백지영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서 남편 정석원과의 결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백지영은 유산에 대한 심경을 어렵게 전하던 도중 눈물을 보였다.

이날 녹화에서 백지영은 “임신 때문에 결혼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또 백지영은 유산 당시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로 인해 겪었던 아픔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눈물을 보여 녹화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백지영(가수)
백지영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서 남편 정석원과의 결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백지영은 유산에 대한 심경을 어렵게 전하던 도중 눈물을 보였다.
백지영(가수) 백지영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서 남편 정석원과의 결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백지영은 유산에 대한 심경을 어렵게 전하던 도중 눈물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의 눈물은 7일 오후 11시20분 방송되는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힐링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