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원맨밴드 달어쿠스틱(Dalacoustic)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를 위한 응원가 ‘부르셀로나’를 11일 발표한다
달어쿠스틱은 부산 출신으로 지난 8월 데뷔 싱글 ‘센서빌리티(Sensibility)’를 발표한 바 있다. ‘부르셀로나’란 제목은 부산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축구단 바로셀로나의 합성어다.
달어쿠스틱은 “롯데 자이언츠가 1984년과 1992년에 이어 세 번째로 우승하길 기원하며 ‘부르셀로나’를 만들었다”며 “롯데 팬들에게 자그마한 위로가 되길 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달어쿠스틱은 다음 달 중순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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