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성준(23)이 미쓰에이 수지(19)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MBC 드라마 ‘구가의 서’ 출연 당시 성준이 수지에 대해 극찬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성준은 지난 7월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구가의 서’에서 호흡을 맞췄던 수지에 대해 “보면서 배웠던 게 많다”고 말했다. 당시에도 성준은 수지를 비롯해 ‘구가의 서’ 출연 배우들과의 남다른 친분을 밝힌 바 있다.
성준은 이어 “저 나이에 바쁘게 사는데도 진짜 밝고 열심히 살더라”며 항상 힘든 내색 없이 촬영에 임하는 수지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11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수지와 성준이 어깨동무 등 가벼운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을 포착,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친구 사이일 뿐 사귀는 것은 절대 아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성준 측 관계자도 “성준과 수지가 원래부터 친한 사이”라며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는 결코 아니다”고 해명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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