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의 홍수현과 신다은이 한 자리에서 만나게 됐다.
10월 13일 오후 방송한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미주(홍수현 분)는 재민(이상엽 분)을 만난 후 심난한 마음을 달래려 은주(남보라 분)가 일하는 레스토랑을 찾았다.
은주는 하림(서지석 분)에게 특별히 부탁해 미주만을 위한 식사를 대접했다. 그러던 중 재민에게 충고를 받고 온 하경(신다은 분)이 오빠 하림의 레스토랑을 찾았다.
자리가 없는 관계로 미주와 하림은 같은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게 됐다. 하림은 스스럼 없이 앞에 있는 미주에게 한 잔 함께 할 것이냐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이어 하림은 재민과 있었던 일을 털어놓으며 "왜 사과를 안받을까요"라고 미주에게 물었다. 미주는 하경에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것 같다. 사과를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의 기분은 생각을 안하는 것 같다"고 까칠하게 대답했다.
재민의 헤어진 미주와 재민에게 관심을 보이는 하경의 만남이 이뤄지며 앞으로 벌어질 이들의 로맨스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재민은 하경에게 운전기사일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