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대한민국 말리 친선전 중계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와 시사 프로그램 ‘현장21’이 결방된다.

15일 S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시작된 축구국가대표 평가전 한국 말리 중계로 ‘못난이 주의보’와 ‘현장21’은 결방한다. 오후 8시에 방송되던 SBS ‘8뉴스’는 시간을 앞당겨 오후 7시에 방송됐다.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는 축구국가대표 평가전이 끝나는대로 예정대로 방송된다.

홍명보호가 말리에 먼저 골문을 열어줬다.
 
홍명보호가 말리에 먼저 골문을 열어줬다.  

한편 지난 12일 브라질에게 0-2로 완패 당한 한국은 이번에는 공격력을 강화해 대승을 거두겠다는 각오다. 한국과 첫 A매치를 치르는 말리는 피파랭킹에서 한국보다 20계단이나 높은 38위로, 떠오르는 신흥 강호로 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