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파라다이스가 약세다.
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날보다 2.30%(600원) 내린 2만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라다이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792억원, 영업손실 82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권영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파라다이스 4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 평균을 크게 밑돌았다”며 “이는 통상임금 관련 소급분(약 260억원) 등 일회성 비용 발생과 드롭액(칩 구매액) 감소로 인한 매출액 부진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