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파라다이스가 약세다.
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날보다 2.30%(600원) 내린 2만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라다이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792억원, 영업손실 82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권영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파라다이스 4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 평균을 크게 밑돌았다”며 “이는 통상임금 관련 소급분(약 260억원) 등 일회성 비용 발생과 드롭액(칩 구매액) 감소로 인한 매출액 부진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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