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중 커플’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가 산부인과에서 포착된 가운데 채림의 임신설을 중국 언론이 제기했다.
9일 오전 중국 시나연예는 지난해 결혼한 채림 가오쯔치 부부가 손을 잡고 병원에 나타났다고 보도하며 채림의 임신설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병원 접수대에서 검사 결과서를 받아들고 나란히 앉아 결과를 확인했다고 전하며, 이후 함께 미소를 지어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나연예는 두 사람의 산부인과 방문 사진 여러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서 채림은 챙이 넓은 검은 모자를 쓰고 있으며 가오쯔치는 그 곁을 지키고 있다.
이와 관련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한편 CCTV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이 된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10월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사진=‘채림 임신설’ 가오쯔치 웨이보]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