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중 커플’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가 산부인과에서 포착된 가운데 채림의 임신설을 중국 언론이 제기했다.
9일 오전 중국 시나연예는 지난해 결혼한 채림 가오쯔치 부부가 손을 잡고 병원에 나타났다고 보도하며 채림의 임신설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병원 접수대에서 검사 결과서를 받아들고 나란히 앉아 결과를 확인했다고 전하며, 이후 함께 미소를 지어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나연예는 두 사람의 산부인과 방문 사진 여러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서 채림은 챙이 넓은 검은 모자를 쓰고 있으며 가오쯔치는 그 곁을 지키고 있다.
이와 관련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한편 CCTV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이 된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10월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사진=‘채림 임신설’ 가오쯔치 웨이보]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