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주하 아나운서의 이혼 소송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서울신문은 MBC에서 오랜 기간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김주하(40) 전 앵커가 결혼 9년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주하는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43)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김주하는 지난 2004년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던 강씨와 결혼했다. 강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김주하는 지난 2011년 둘째 딸을 출산한 뒤 1년 8개월간 휴직을 하다 지난 4월 MBC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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